본문바로가기
미라셀 세포은행 미라셀뱅킹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선진 기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줄기세포를 다룹니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을 소개합니다

홍보자료미라셀 홍보자료입니다.

보도자료보도자료를 안내해드립니다.

add

1720.03

미라셀, 세포보관 서비스 렌탈상품 출시

[매일경제 2020. 03. 16] 미라셀(주), 면역력 강화를 위한 '면역세포, 줄기세포 보관 렌탈상품' 출시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대표 신현순)과 렌탈서비스 전문기업 바로렌탈(대표 이형배)은 면역력 강화 및 헬스케어를 위해 20년 세포 보관 렌탈 서비스(‘면역세포ㆍ줄기세포 바로바로 케어’)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세포 보관 렌탈 서비스‘는 건강한 성인의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를 분리하여 20년 동안 동결보관 해 놓는 서비스로, 코로나19, 사스, 메르스 등과 같은 감염성 질환 발생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가 면역력을 건강할 때 보관 해 두는 미래형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바로렌탈㈜ 이형배대표는 국내 최초로 ‘면역세포ㆍ줄기세포보관 렌탈상품’을 출시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보다 쉽게 ‘세포 보관 렌탈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려운 시기에 건강에 대한 염려와 미래 질환에 대한 불안함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희망 메시지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세포 보관 렌탈상품’을 소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신현순 대표는 ‘지난 십 수년간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보급과 확대의 노력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재조명되기 시작했다’며 미래 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이 절실한 시기이며, 지금과 같은 감염성 질병이 확산될수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개별 면역력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이 미래 닥칠 수 있는 알 수 없는 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건강한 면역세포를 보관해야 하는 적기임을 강조했다. 세포보관 렌탈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라셀㈜과 바로렌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20.03

미라셀, 줄기세포 정맥주사로 면역력 키운다.

[파이낸셜뉴스 2020.02.26] 미라셀, 줄기세포 정맥주사로 면역력 키운다.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역력 강화에 많은 관심이 집중하는 가운데 줄기세포 정맥주사로 면역력이 증가한 사례가 있다. 셀피아의원 최동진 원장은 만성적인 피로감과 체력 저하를 호소한 경우 미라셀에서 제공하는 줄기세포 치료재로 시술한 결과 NK세포 수가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NK세포는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능동적으로 찾아 그들의 자멸사 또는 괴사를 유도하는 세포를 말한다.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NK세포는 그 숫자가 아닌 활동성에 의해 암의 진행을 억제한다는 결론을 내놓고 있다. 시술은 환자의 혈액을 240cc를 채취해 분리·농축해 줄기세포를 추출한 후 정맥주사로 체내에 주입한다. 줄기세포는 세포분열을 통해 자신과 동일한 능력을 가진 세포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이 재생 능력으로 신체 조직이나 기관을 재생할 수 있다. 최 원장은 줄기세포 정맥주사를 실시한 후 10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NK세포 활성도 검사를 통해 면역세포 활성도를 비교해 보았다. 줄시세포 주사 전의 면역세포 수치가 447.6인 반면 주사 후의 수치는 1542.2로 약 3배의 면역세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원장은 NK세포 활성도를 높이기 위해 줄기세포 주사와 함께 평소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과 휴식, 수분섭취, 항산화제 섭취 등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1720.03

난치성 족저 근막염에서 자가 골수 유래 줄기세포 주사의 효과

[메디파나뉴스 2019-12-5] 난치성 족저근막염 자가골수 유래 줄기세포 주사 효능 연구 전향적 무작위적 대조군 연구 실행 국제성모병원 정형외과 심동우 족저 근막염은 흔한 족부 질환의 하나로 만성적이며, 기능상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나 정확한 병리 기전은 밝혀진 바 없으나 이에 관하여 근위 근막 두께의 증가 및 혈류의 감소, 건 주위 염증 소견 및 통증 수용체의 변화 등이 환자의 증상을 유발하는 요소로 추정된다. 특징적으로 환자가 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통증이 가장 심하고 낮 동안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되기도 하며, 일상 생활을 하면서 더 악화되기도 한다. 환자 중 10%에서는 양측에 발생하며, 80% 이상에서 보존적 치료만으로 1년 이내에 호전이 된다. 이러한 자연 경과를 볼 때 대개의 환자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증상이 호전되나 보존적 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 10%가량은 지속되는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따라서 후족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 대해 스트레칭 운동과 신발의 보정, 스테로이드 주사, 자가혈 주사, 체외충격파, 야간 보조기 및 비소염성 진통제 등의 치료를 시작하게 하며 이러한 보존적 치료에 증상의 호전을 보이지 않는 경우 족저 근막의 유리술 등의 시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되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저자들마다 득과 실에 대하여 다양한 보고들이 있다.  줄기 세포 치료는 최근에 주목을 받으며 거골의 골연골 손상 치료의 한 방법으로 제시된 바 있다. 아직 임상적 데이터가 많지 않지만 Ambrosi 등은 4명의 거골 골연골 손상에서 자가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투여하여 유의한 임상적 호전이 보고된 바 있다. 하지만 족저 근막염 등의 힘줄 염증에 대한 줄기 세포 치료 효과 연구는 전무한 상태로, 본 연구에서는 적절한 보존적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난치성 족저 근막염 환자의 치료에서 줄기 세포 치료의 사용에 따른 치료 결과의 차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1. 연구에 참여를 동의하면, 기존의 수술 준비와 동일하게 전신상태를 알기 위한 혈액검사, 심전도, 가슴 X-ray를 시행한다.  2. 자가 장골 (허리춤 뼈)에 전신 또는 하반신 마취 이후 골수 채취용 주사기를 삽입 후 약 30ml의 골수를 채취하여 분리를 거쳐 약 5ml 용량의 단핵세포를 추출해낸다. 연구자의 무작위 추출법을 통해 양측 족저 근막 중 줄기 세포 투여 측은 무작위 배정된다. 시술 전 난치성 족저 근막염의 조직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국소 마취 이후 양측 족저 근막의 근위부 부착부에서 초음파 유도를 통하여 족저 근막 생검을 시행한다. 이후 연구 책임자 주도 하에 실험군 측에는 약 5ml의 줄기세포 단핵세포를, 반대편에는 약 5ml의 0.9% 생리식염수를 투여한다.  (※시술은 수술방에서 이뤄지며 상체 위로 장막이 쳐져 골반 아래로 진행되는 시술 과정을 관찰하지 못하게 암맹 절차를 거치게 된다.) 3. 시술 후 6주, 3개월, 6개월, 1년에 각각 임상 양상을 추적 관찰하며 1년째 초음파 유도 하 족저 근막 생검을 반복한다 본 연구 참여 대상은 총 18 명 규모이며 연구 참여 시 예상되는 기간은 12개월로 추시 기간 내 6주, 3개월, 6개월, 1년 차, 총 4회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본 임상연구에 사용되는 의약품 및 기기는 미라셀㈜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연골 손상 환자들의 연골을 재생시키는 목적으로 자가골수 유래 줄기세포를 추출하기 위한 기기이다. 해당 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연골 손상의 치료에 대해서 승인된 의료기기이며 본 임상연구에서는 근막 등의 힘줄 및 건 조직의 염증의 효과에 대해 평가하게 될 예정이다.    관련 사항 문의: 국제성모병원 정형외과 심동우  이메일:  dcastle@hanmail.net<ⓒ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0519.06

K바이오 메카 된 오송…미라셀 입주 계약

[한경헬스] 2019-05-20 "글로벌 신약 터지면 7조원"…오송서 금맥 캐는 K바이오     위기탈출! 바이오가 희망이다 (1) 脫변방 시동 거는 K바이오 충북 오송이 경기 판교테크노밸리 일곱 배 규모의 국내 최대 바이오 제조기지로 성장하고 있다. 바이오 의료기기 등 생태계가 조성되면서 이곳에 둥지를 트는 제약·바이오기업도 늘고 있다.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09년 7억원에 불과하던 오송바이오밸리 생산액은 지난해 1조5506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올해 1분기 생산액은 4456억원으로,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첨단의료복합단지까지 포함하면 올해 전체 생산액은 2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자리도 같은 기간 14명에서 4058명으로 늘었다. 화장품회사 파이온텍이 2009년 10월 오송바이오밸리에 처음 공장을 연 지 10년 만에 오송은 국내 최대 바이오클러스터로 변신했다. 입주한 제약·바이오기업만 200여 곳이다. LG화학 대웅제약 메타바이오메드 등 제약·바이오기업은 물론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기관, 충북대 등 대학, 베스티안병원 등 병원도 자리 잡았다.   종근당바이오, CJ헬스케어 등은 오송에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고부가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서다. 글로벌 신약의 경제효과는 어마어마하다. 미국 애브비가 개발한 류머티즘 치료제 휴미라의 한 해 매출은 22조원에 달한다. 국내 제약산업 전체 규모(20조원)와 비슷하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연매출 7조원 규모 의약품 한 개를 개발하면 4만 명의 일자리가 생긴다”고 말했다.   K바이오 메카 된 오송…CJ헬스케어·종근당 속속 新공장 LG화학의 당뇨병 신약 제미글로, CJ헬스케어의 30호 국산 신약 케이캡, 국내 판매 1위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메디톡스의 메디톡신. 이들은 모두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생산해 세계로 수출하는 제품이다. 오송바이오밸리는 2009년 첫 번째 기업이 입주한 뒤 10년 만에 국내 최대 바이오클러스터로 발돋움했다. 생산과 수출, 일자리도 크게 늘었다. K바이오의 희망으로 불리는 이유다. 인천 송도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중심으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가 이끄는 바이오밸리로 크고 있는 데 비해 오송은 민관 합작의 바이오 제조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생산액이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7%다. 아직은 변방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오송 송도 등 바이오밸리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제품이 늘면서 국산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송공장 확대하는 제약·바이오회사   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2021년 생산을 목표로 오송공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CJ헬스케어는 오송에 2만5663㎡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케이캡은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으로 기술 수출됐다. 업체 관계자는 “공장 증설에 따라 80~100명 정도를 추가 고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메디톡스도 내년 8월까지 476억원을 투입해 보툴리눔톡신 제제를 생산하는 신공장을 오송에 세우기로 했다. 종근당바이오는 457억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 새 공장 문을 연다. 규모가 작은 바이오회사도 오송에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 엠젠플러스 미라셀 등이 오송바이오밸리 입주 계약을 맺었다. 송도에 국내법인을 운영 중인 일본의 아지노모도제넥신은 다음달 오송에 새 사무실을 연다. 야론 실버베르크 아지노모도제넥신 과학담당 수석은 “제약, 화장품 회사가 모인 오송에 사무실을 열면서 협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송에 둥지를 튼 기업 중 세계 시장을 이끄는 곳도 많다. 오송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메타바이오메드는 치과용 충전재 세계 1위 업체다. 세계 치과용 충전재 시장의 20%를 차지하는 제품을 생산한다. 민간 바이오생태계 조성도 한창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 사업은 1997년 시작됐다.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국책 기관이 들어서면서 오송의 변신이 시작됐다.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포함한 1단지 463만㎡는 모두 분양이 끝났다. 2016년 분양을 시작한 329만㎡ 규모 2단지도 외국인 투자 구역을 제외하면 모두 분양이 마무리됐다. 당초 계획보다 1년 빠른 속도다. 충청북도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3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지면적만 847만㎡에 이른다. 3단지까지 완공되면 오송바이오밸리는 1639만㎡로 확대된다. 세계적 규모다. 오송으로 향하는 바이오헬스 기업이 늘어나는 것은 이런 확장성 때문이다. 식약처 등 규제기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등 국가 연구시설을 활용하기 좋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송에 진출하는 기업이 늘면서 자생적 생태계도 조성되고 있다. 대전, 경기 판교에 운영되던 혁신신약살롱은 지난해 말 오송에서 모임을 시작했다. 지난해 이곳에 100병상 규모 임상시험센터를 연 베스티안병원이 주축이 됐다. 바이오분야 연구자가 모이는 민간 교류모임이다. 화장품회사가 모이는 화장품연구회도 올해 3월 첫 번째 모임을 열었다. 수젠텍 등 오송지역 진단기기업체는 올해 진단기기업체 모임을 새롭게 열 계획이다. 양재혁 베스티안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연매출 20조원의 세계 1위 바이오기업 제넨텍은 기술자와 투자자의 맥주집 모임에서 탄생했다”며 “오송에도 자발적 민관 교류 모임이 늘면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바이오 업계는 전임상부터 임상3상, 제품 개발까지 절차마다 전문화된 업체가 생기는 추세”라며 “다양한 업종이 모이는 클러스터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라고 했다. 인력 부족·규제 등 여전히 한계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오송이지만 한계도 있다. 인재 채용이 대표적이다. 국내 바이오기업이 겪는 대표적 애로다. 오송단지의 한 기업 대표는 “고속도로가 가까운데다 고속철도도 개통돼 서울과의 접근성은 높지만 인근 지역인 청주 등과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거주 인구가 많은 청주 시내까지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오송에서만 할 수 있는 사업군을 지정해 제한적으로 규제를 풀어주는 노력도 필요하다. 오송을 세계적 바이오밸리로 키우기 위해서는 규제특구로 지정해 다양한 바이오헬스산업을 시연하는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오송 입주 기업에 다양한 특례 조항을 적용하고 있지만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마다 해석이 달라 혜택이 크지 않다”며 “생명윤리법, 의료법 등을 오송지역에만 예외적으로 풀어 의료데이터 연구 등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오송=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1119.04

미라셀, 연골결손 환자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법 각광

'히알로패스트'‥연골조직재생을 위한 골수줄기세포 시술 돕고, 골수 손실 막아줘무릎 골관절염 치료에 사용돼 오던 인보사 주사가 2019년 3월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판매·제조 중지를 당해 업계에 충격을 주었다.이는 코오롱생명공학이 허가를 받을 당시 제출한 자료의 세포와 실제 치료에 쓰였던 세포가 달라 안전성의 우려로 제조 및 판매중단이 된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연골결손 환자에서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로 유일하게 신의료기술을 획득한 미라셀이 골수 줄기세포와 함께 사용하는 스캐폴드인 생체재료 이식용 뼈를 국내 처음으로 수입허가를 얻어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환자치료에 이용하고 있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미라셀의 '히알로패스트(HYALOFAST)'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8조 제3항에 따라 허가(수허 12-1205호)를 받은 제품으로 연골조직재생을 위한 골수줄기세포 시술시 자리 잡는 것을 돕고 골수의 손실을 막기 위한 흡수성 보조재료이다.기존의 스캐폴드가 필름 형식이었던 것에 비해 히알로패스트는 3D 다공법을 이용한 섬유조직이며 섬유 사이의 공간으로 골수 줄기세포가 자리 잡아 별도의 고정물 없이 간엽줄기세포와 상호작용해 접착성과 생존력을 촉진하고 세포 분화를 통해 골연골 결손 부위의 조직 재생을 가능하게 해준다.수술은 환자 무릎을 최소 절개한 후 결손된 연골 부위를 확인하고 줄기세포 치료제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인공관절 수술에 비해 수술시간이 짧고 인공관절이 아닌 본인의 자체 연골로 재생이 가능해 부작용의 우려가 적으며 수술 후 3~5일간 회복치료를 받은 후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퇴원 후에는 3개월간은 안정을 취하면서 재활치료를 받게 되며 6개월 후부터는 정상 활동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연골이 닳은 중증 무릎관절염 환자의 경우 기존의 치료법으로는 정상 관절연골로 재생 치유되지 않아 장단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줄기세포 투여 환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고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선호도가 높아 시술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또한 줄기세포 치료는 무릎 관절에 국한되지 않고 발목 관절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어깨 관절 등의 다른 기타 관절에서도 치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관련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메디파나뉴스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