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디컬 전문 플랫폼
Cellpia Global Platfrom

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줄기세포를 다룹니다

  • 1800 - 9900

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력 보유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홍보자료미라셀 홍보자료입니다.

보도자료보도자료를 안내해드립니다.

add

1720.07

미라셀,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홈쇼핑 출시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홈쇼핑에 ‘면역세포 줄기세포 추출 및 보관 서비스’를 런칭해 관심을 모은다. ‘세포추출 및 보관 서비스’란 질병 발생 시 치료를 위해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여러 업체에서 세포보관 관련 분야에 참여하고 있지만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가는 것은 미라셀이 최초다. 미라셀은 국내 최초로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을 신의료기술로 등재하고 보건복지부 고시를 받았으며, 그 외 6개의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을 추가로 등재시킨 줄기세포 전문기업이다.  줄기세포는 지금까지 소수의 특혜처럼 사용돼 왔지만 미라셀의 서비스는 렌탈사와 협력해 부담 없는 가격(월 6만2000원/60개월)으로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와 미래의 건강지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검사도 함께 무료로 지원한다. 미라셀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의 IDI 면역연구소가 개발한 세포추출 기술력을 도입해 하버드의 기술력으로 세포들의 정확한 밀도를 계산해 최적의 세포를 추출해 보관한다. 회사 관계자는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는 물론 다량의 성장인자들과 줄기세포를 치료 부위로 이동시키는 신호물질 SDF-1α까지 추출, 보관한다”고 말했다. 이 세포 보관 서비스 상품은 언제든지 필요할 때 국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배양과정을 거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배양 세포는 유전자 변형 위험성과 감염 가능성이 있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국내외에서 시술이 불가했지만 이 부분을 해소시켰다. 또한 고객 개개인 별로 셀카운트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우수한 세포를 액체질소탱크에 20년간 동결 보관하고 이후 보관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이 세포 보관 서비스 상품은 미라셀 바이오연구소에서 직접 보관하며 보관 중 변질, 파손, 분실 등에 대해 DB손해보험에 최대 2억원 보상이 가입돼 있다. 미라셀 신현순 대표는 “질병 극복과 건강한 삶에 대한 사명감으로 가입·보관·사용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세포추출 및 보관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방송은 올레TV ch.44, SK브로드밴드 ch.31, LG U+ ch.36, 스카이라이프 ch.30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기사원문 링크: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8293&thread=22r05

1720.07

이화의료원,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 구축

▲ ⓒ이화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허브(R&BD HUB)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이화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B동 6층 및 10층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관 개소식 및 입주 기업 공동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는 ▲이화의료원 ▲이화여대 ▲이화의대가 주축으로 산·학·연·병이 함께 국제적인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산학 협력 입주 기업을 모집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B동 6, 7층에 이화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클러스터 산학협력관을 구축했다. 산학협력관은 6층 BT(Bio Technology) 기업관, 7층 IT(Information Technology) 기업관으로 구성됐으며 입주 기업들에게는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의 공용 연구 장비 연계 지원(장비 사용 교육 실시), 실험동물실 이용, 편의시설 이용,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이뤄진다. 입주기업은 ▲이와이어라이너 주식회사(전윤식) ▲㈜스키아(이종명) ▲셀미트 주식회사(박길준) ▲미라셀(주)(신현순) ▲바스테라 주식회사(강상원) ▲주식회사 넥시온바이텍(서정택 김성욱) ▲㈜아이큐어비앤피(최영권) ▲시너지에이아이 주식회사(신태영) ▲㈜뉴로소나(서선일) ▲㈜마이체크업(이항구) 등이다. 이화의료원과 10개 입주 기업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신약 개발 임상 연구 협력 ▲기초의학 연구 및 산업화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 사항 등을 협약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글로벌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허브로 도약할 이화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클러스터 산학협력관에 합류한 기업들을 환영한다”며 “의료기술 사업화 및 연구개발 업무 활성화를 통해 바이오·의료 사업의 선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근빈 기자 ray@newdailybiz.co.kr 기사원문 링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08/2020070800139.html

1720.07

첨단세포 줄기세포로 당뇨 합병증 치료나선다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당뇨병 인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당뇨 합병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보통 우리 몸의 심장과 가장 먼 발끝에서부터 상처가 나면 방치하기 쉬운데 이런 무관심이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에게는 특히 위험하다.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은 주로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는데 그로 인해 상처치유가 잘 되지 않고 상처 부위가 커지게 되며 회복이 어렵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지를 절단하게 되고 의족 생활을 하게 되는데 실비보험이 없는 사람들은 큰 치료비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환자달은 치료비 부담을 줄이면서 첨단세포 치료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임상을 진행하면서 치료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시술비는 약 550만원으로 국고지원비는 일반인에게는 100만원, 차상위계층은 156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관계자는 “첨단세포 줄기세포(스마트프렙)는 자가재생능력과 분화능력을 갖추고 있어 폐·간·신장·피부 등 신체 어느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며 “염증을 줄이고 손상된 조직 및 혈관을 재생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등 혈관 질환들을 치료하는 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는 첨단세포 시스템으로 추출한 줄기세포와 혈관 네피세포를 치료하는 CD34+, 성장인자 등을 포함하는 토탈 첨단세포를 많은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들의 다리동맥혈관 주변 근육에 주사하여 치료한 논문을 발표해 이 질환을 앓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연 교수,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 등 한정된 병원에서 진료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실험에 참여를 희망하는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작성해 미라셀 본사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원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91206625798112&mediaCodeNo=257

1720.07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첨단세포인 ‘줄기세포’로 강화 기대

[건강다이제스트= 최민영기자]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로 전국이 다시 크게 긴장하였지만 추가 확산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는 통계가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와 전문가 등은 코로나19 종식은 아직 불확실하며 가을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국내 및 전세계의 바이오 업체들은 백신과 항체개발에 몰두하고 있지만 치료제가 대중화되기까지 수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로나19는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전세계를 암울하게 만들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변이되어 계속 나타날 수 있어 치료제가 개발 중이어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때문에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우리 몸의 면역을 지키고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된 지금, 첨단세포인 줄기세포로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한 사례가 보도되면서 줄기세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월 18일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줄기세포 회사 ‘BHI’와 중국 우한의 우동청 박사의 공동 연구로 코로나19 노인 중증환자 9명에게 줄기세포 정맥주사를 투여해 모두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3월 2일자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 쿤밍대학의 후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중국에서 코로나19 중증 확진자(65세 여성)에게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이며 병세가 호전됐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 바이오연구소(대표 신현순)는 “최신 연구결과들을 볼 때, 자신의 골수나 혈액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손상된 조직을 스스로 찾아가 재생시키며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줄기세포는 몸속 손상부에서 면역세포와의 교신을 통한 조직재생 활성화를 주도함과 더불어 염증반응 조절을 기대할 수 있어 과도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국내 줄기세포 전문클리닉 셀피아의원 의료진은 “인체에는 항체 없이도 인체에 침입한 바이러스나 비정상적인 세포를 죽일 수 있는 선천적 면역세포인 NK세포가 있는데 코로나19로부터 생존하기 위해서는 NK세포 활성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줄기세포 정맥주사 투여 후 NK세포 활성도가 증가한 사례를 볼 때 줄기세포가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치료하며 우리 몸의 면역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줄기세포 치료에 관한 대규모 임상사례는 아직 보고되고 있지 않지만 난치성·퇴행성 질병을 치료하는 데 적용되고 있어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기사원문 링크: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10

1720.07

국제성모병원, '족저근막염'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시험자 모집

심동우 교수 [파이낸셜뉴스] 여름철이 다가오면 높아지는 습도 때문에 밑창이 얇고 딱딱한 신발을 신게 되는데 잘못된 신발 착용으로 과도하게 걷거나 장시간 서 있으면 족저근막염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 족저근막염은 흔한 족부 질환의 하나로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까지 뻗어 가는 넓은 형태의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2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발뒤꿈치 내측과 발의 안쪽까지도 통증이 나타나며 환자가 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통증이 가장 심한 것이 특징적이다. 족저근막염은 6개월 이상의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며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을 요하는 질병이다. 국제성모병원 심동우 교수는 족저근막염 환자들에게 비수술적 방법인 줄기세포 주사치료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심 교수는 "줄기세포 치료는 거골의 골연골 손상에서 치료의 한 방법으로 제시된 바 있다"며 "아직 임상적 데이터가 많지 않지만 Ambrosi 등은 4명의 거골 골연골 손상에서 자가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투여해 유의한 임상적 호전을 보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연구에서는 적절한 보존적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난치성 족저 근막염 환자의 치료에서 줄기세포 치료의 사용에 따른 치료 결과의 차이를 보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임상연구에 사용되는 융복합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들은 미라셀에서 공급하는 것이다. 족저근막 손상 환자들의 근막을 재생시키고 염증을 제거하는 목적으로 자가 골수 유래 줄기세포를 추출하고 치료를 진행한다. 이 의료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연골 손상의 치료에 대해서 승인받은 바 있다. 환자에게서 약 60ml의 골수를 채취해 미라셀에서 공급된 의료용품 및 융복합 첨단시스템으로 최소조작을 통해 첨단세포를 얻은 후 건강한 줄기세포 면역세포를 포함한 셀을 직접 근막에 투여하게 된다. 시술한 15일 후부터 통증과 염증이 차츰 감소되며 치료가 된다. 연구에 참여를 희망하는 족저근막염 환자들은 미라셀(mira1@mira119.com)로 연락하면 된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기사원문 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005190918029425

2120.04

줄기세포 주사, 면역력 강화에 도움 줄 수 있어

[중앙일보 2020.04.02]많은 국민들이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면역력 강화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줄기세포로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한 사례가 발표되면서 줄기세포가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내다보고 있는 경우도 있다.코로나19가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내리면 생존에 불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렇다고 종식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여름이 되면 상대적으로 추워지는 남반구에 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고 다시 겨울이 되면 북반구에 퍼질 수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미국 국립보건원 실험 결과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에어로졸에서 3시간 이상,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스틸 표면에서 3일 이상, 카드 보드지 표면에서 24시간 이상, 구리 표면에서 4시간 이상 생존했다고 보고했다.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이 되면 코로나19 확산이 어느 정도 주춤해질 수도 있겠지만 결코 안심할 수는 없다. 평소에 면역력을 길러두어 어떠한 바이러스도 이겨낼 수 있는 체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혈액을 채취하여 줄기세폴르 추출하는 과정]줄기세포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 의료진은 “최근 연구 결과들을 보면, 줄기세포는 자가재생 및 다능성 분화능력을 갖추고 있어 신체 어느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으며 자신의 혈액, 골수, 지방 등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자신의 몸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부작용이 적게 활용해볼 수 있다.”며 “특히 줄기세포와 그 엑소좀에 들어있는 각종 성장 인자들을 정맥 주사로 투여하면 자신의 신체에서 손상된 조직에 스스로 찾아가는 호밍 효과(homing effect)에 의하여 손상부를 재생하고 조직 면역세포 간 소통에 의한 면역증진 유도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 이러한 줄기세포 시술은 면역력 강화 기대뿐 아니라 혈관 강화와 통증치료 및 피부 재생 등을 목적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충분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 고 덧붙였다.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미라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