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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력 보유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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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2.06

[보도자료]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 줄기세포시장 대중화 선도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 줄기세포시장 대중화 선도- 환자 혈액·골수서 조혈모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 선별적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 미라셀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 위한 의료진 정기교육 등 다양한 지원”[라포르시안 정희석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2009년부터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특히 미라셀 줄기세포추출 기술은 앞서 ▲연골결손(2012년) ▲중증하지허혈(2013년) ▲급성심근경색(2014년) 등 질병 치료법을 신의료기술에 직접등재, 식품의약품안전처·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지난해 2월에는 혈액·골수에서 줄기세포를 선별적으로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해 낼 수 있는 첨단 세포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보건신기술 NET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지난 5월 정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보건의료 관련 건강·진단분야 대표기업으로도 선정됐다.뿐만 아니라 GMP, ISO 13485·ISO 9001, 유럽 CE 인증을 비롯해 세포추출 기술특허 22건을 국내외 출원하는 등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MEX 2022)에서 스마트엠셀2를 소개하고 줄기세포 효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스마트엠셀2는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원심분리용기를 포함한 골수 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로 환자 본인 몸에서 뽑아낸 골수 및 혈액을 최소 조작·원심 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바이오 재생의료기기.전혈대비 농축량이 4~6배에 달하며 혈액에서 ‘조혈모줄기세포’(CD34+),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한다. 또한 세포 수는 1회 최대 약 29억 셀로 1시간 이내 분리 추출부터 시술까지 가능하고, 세포 생존율의 경우 최대 약 99%에 달한다.더불어 공기 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변형 가능성을 차단하고 세포활성유도 LED가 장착된 디지털 기기로 외관 디자인도 훌륭하다.미라셀은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ellpia Global Platform·CGP) 멤버십으로 국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줄기세포 분리기술 및 시술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이전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이 가능하도록 의료진 정기교육과 지원사업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줄기세포는 뛰어난 재생력으로 중증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것은 물론 미분화세포로 손상된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고, 오래돼 기능이 떨어진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바꿔주는 역할도 한다.신현순 미라셀 대표는 “줄기세포는 혈관·피부 등 신체 조직을 재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세포 수뿐만 아니라 회수율·생존율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살아있는 셀이 얼마나 주입됐는지 여부에 따라 치료 성공여부가 결정지어지는 만큼 생물학적 제조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미라셀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자체기술로 개발한 첨단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를 통해 줄기세포시장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KOAMEX 2022를 통해 다수의 병의원과 계약체결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미라셀의 독보적인 기술로 줄기세포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기사 원문 보기

2922.06

[보도자료] 미라셀, CGP아카데미 개최

미라셀, CGP아카데미 개최‘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주식회사(대표 신현순)가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Cellpia Global Platform/이하 CGP)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 주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으로 CGP 핵심 멤버이자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주앤클리닉 최경희원장이 이론 강의와 실습을 맡았다.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는 미라셀이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를 위해 지난 2019년에 발족, 정기적으로 교육 진행 및 여러 병의원 의료진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이번 CGP아카데미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으로 이론 교육에 이어 질의응답, 의견교환을 마치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피부재생 라이브 시술이 이뤄졌다.최경희 원장은 노화로 인한 얼굴 전체와 목에 주름 형태에 따른 주입법에 대한 상세 실습으로 이마, 미간, 눈 밑 주름, 팔자주름을 비롯해 부분적으로 꺼진 볼, 목주름 등의 피부에 줄기세포를 주입함으로써 피부재생이 이뤄지고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관심도 높은 주제로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번 아카데미에는 부산과 광주 등 지방에서도 CGP멤버 원장들이 대거 참석해, 줄기세포 시술 노하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CGP아카데미에서 피부재생 시술에 사용된 줄기세포는 첨단재생의료 생물학적 제조기술로 보건복지부의 보건신기술 NET(제179호) 인증을 획득한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추출했다.미라셀은 국내외 병의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시술을 위해 교육 뿐 아니라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GGP멤버십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과 연계된 멤버십으로 국내외 줄기세포 특화 병·의원들과 기술적,학술적 교류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확대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신현순 대표는 “향후 유럽 최대 규모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는 세계미용성형학회 임카스(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월드 콩그레스 등국제 학회에 한국의 CGP멤버 원장님들이 직접 참여, 유럽의료진들에게 줄기세포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학술강의를 펼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0722.06

[보도자료] 미라셀, 해외시장 확대 위해 이탈리아, 중동 거쳐 파리 박람회 참가

[보도자료] 미라셀, 해외시장 확대 위해 이탈리아, 중동 거쳐 파리 박람회 참가“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 전세계에 알린다![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자체 연구 개발한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미라셀의 스마트엠셀2는 선별적으로 다량의 줄기세포 수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해 2월 보건복지부에서 ‘보건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1시간 이내 회당 약 29억셀(cell)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한 첨단 바이오기기로 국내 주요 병원에서 치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미라셀은 스마트엠셀2로 전세계 바이어와 컨택하기 위해 6월 3일~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의료기기박람회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IMCAS World Congress) 2022’에 참가한다.미라셀은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열렸던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2022(5월 17일~20일),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2(4월 28일~5월 1일)에도 부스 참가, 바이오업계 및 의료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스마트엠셀2(SMART M-CELL2)’는 중동시장 본격 진출도 눈 앞에 두고 있다. 신현순 대표는 지난 1월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계약 협의를 위해 지난 4~5월에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 두바이를 방문해 연이은 계약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미라셀은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GP) 멤버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맺고 전문적인 줄기세포 의료기술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과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 등을 제공한다.신현순 대표는 “현재 스마트엠셀2는 유럽CE 인증을 거쳤으며,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도 진행 중”이라며, “국제적 표준을 만족시키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0722.06

[보도자료]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유럽박람회 참가 후 순방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 선보일 예정"

[보도자료]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유럽박람회 참가 후 순방"바이오 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 선보일 예정"G.ECONOMY(지이코노미) 강민지 기자 |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4월 27일부터 5월 16일까지 이탈리아,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 두바이를 도는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이탈리아에 세계 최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최대의 화장품 뷰티 박람회인'2022COSMOPROF Worldwide Bologna'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53회째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40여개국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했다.이어 올해 1월에 열렸던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만난 중동지역 바이어들과 계약 및 협의를 위해요르단, 카다르, 쿠웨이트, 사우디, 두바이를 방문했다.회사 측은 이번 전시회들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첨단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2)'을선보였고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다.미라셀은 현재 셀피아글로벌플랫폼(CGP)멤버십을 통해 국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맺고전문적인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CGP는 국내외 병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과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 등을 제공한다.신현순 미라셀 대표는 "유럽과 중동에 이어 남미에서도 미라셀의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박람회에 참가한 북유럽 국가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전 세계 40여개 국가에서 특허 획득을진행중이어서 앞으로의 매출 전망도 밝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

1822.05

[보도자료] 미라셀, BIO KOREA 2022서 줄기세포 원심분리기 'SMART M-Cell2' 선보여... "줄기세포 치료 접근성 높일 것!"

미라셀, BIO KOREA 2022서 줄기세포 원심분리기'SMART M-Cell2' 선보여... "줄기세포 치료 접근성 높일 것!"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지난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BIO KOREA 2022(바이오 코리아 2022)'에 참가했다.미라셀은 1986년 설립해 의료용기기를 비롯한 식품, 화장품 등을 제조해 도소매, 무역, 수출입을 활발히 진행해온 기업이다. 또한 줄기세포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과 노하우를 누적했으며, 줄기세포 치료의 전문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우수한 줄기세포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미라셀은 2012년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3년엔 중증하지허혈(버거씨병, 당뇨족 등)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을 신의료기술로 등재했다. 이후 급성 심근경색, 골유합·박리성관절염 등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술과 줄기세포 화장품, 의료기기들을 다양하게 등재해온 바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미라셀은 골수·혈액 줄기세포 수집 의료기기 'SMART M-Cell2(스마트 엠셀 2)'를 소개했다. 혁신 의료기기 지정과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취득한 줄기세포 추출기기로, 혈액이나 골수를 채취해 이를 원심분리함으로써 세포를 선별적으로 분리한다. 이러한 과정을 수집한 세포는 대상 환자 맞춤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미라셀의 스마트 엠셀 2는 의료계에서 흔히 사용되던 자가혈소판 풍부혈장치료술(PRP)용 장비보다 더 많은 용량의 골수나 혈액을 취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 번의 원심분리 과정으로 얻을 수 있는 유효 세포의 양도 자연스럽게 증가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미라셀 관계자는 "현재 스마트 엠셀 2는 유럽 CE 인증을 거쳤으며,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도 진행 중이다"라며, "국제적 표준을 만족하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입 제품 의존도가 높던 기존 국내 시장의 분위기도 크게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대중들이 줄기세포 치료에 대해 흔히 생각하기를, 큰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부 고소득 계층을 위한 치료라는 인식이 팽배해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자사의 제품을 통해 그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줄기세포 치료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더 확장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개발도 동반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BIO KOREA 2022'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했다. BIO KOREA는 매년 세계적인 석학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의 보건산업 관련 기업들과 컨설팅, 학계, 유관기관 등의 관심 기업·기관과 함께하는 BIO KOREA 2022는 콘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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