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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력 보유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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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09

[보도자료] 미라셀, 줄기세포 시스템 ‘스마트엠셀2’로 수출시장 확대

미라셀, 줄기세포 시스템 ‘스마트엠셀2’로 수출시장 확대17분 내 줄기세포 분리, 최대 98%에 달하는 세포 생존율 장점【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줄기세포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 ISAPS World Congress에 줄기세포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를 선보이기 위해 참가했다.업체 측에 따르면 줄기세포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는 재생의료에 있어 전신에 광범위하게 시술 적용이 가능하다. 줄기세포를 기존 수술에 접목하거나 직접 시술, 세포의 재생 능력을 높임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또 피부미용성형 분야로도 줄기세포 시술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이번 제26차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에는 전 세계 70개국 이상, 400명 이상의 교수진이 참가했다.신현순 대표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면서 최근 미용성형 분야에서도 줄기세포 시스템 수요가 급증했다. ‘스마트엠셀2’은 17분 내에 줄기세포 분리, 최대 98%에 달하는 세포 생존율이 장점"이라며 "재생의학의 치료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국내 줄기세포기술을 세계 바이오시장에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미라셀은 오는 9월 29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개최하는 IMCAS 세계미용성형학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원문 기사 보기

0822.09

[보도자료] 미라셀, 싱가포르 메디컬페어 2022 부스 참가

미라셀, 싱가포르 메디컬페어 2022 부스 참가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 2)’ 선보여【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리는 대규모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컬 페어 아시아(MEDICAL FAIR ASIA 2022)'에서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 2)’를 선보인다.이번 선보인 ‘스마트엠셀2’는 17분 만에 줄기세포를 선택적으로 분리, 추출 및 농축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이다. 세포 생존율을 최대로 높인 점이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이 시스템은 분리 용기의 RPM 및 각도를 자동 조절하고 용기 사이의 마찰을 줄여 세포 손상을 최소화했다. 공기 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 적용, 세포의 활성을 유도하는 LED를 장착한 바이오 디지털 기기다.자가 골수 또는 혈액을 이용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 및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해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한 전국 병·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업체 측에 따르면 GMP, ISO 13485·ISO 9001, 유럽 CE 인증을 비롯해 세포추출 기술특허 22건을 국내외 출원해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보건신기술 및 정부혁신제품 인증에 이어 최근 FDA등록까지 마친 상태다.신현순 대표는 “이번 싱가포르 메디컬페어에서 많은 의료진과 의료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재생의료의 핵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엠셀2의 세계 각국 시장 진출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미라셀은 오는 9월 20일부터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ISAPS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 9월 29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IMCAS 세계미용성형학회에도 참가해 첨단줄기세포추출시스템을 널리 알리고 수출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기사 원문 보기]

0822.09

[보도자료] 혈관성 치매환자 ‘뇌혈관질환 줄기세포 시술‘ 임상 참가자 모집

혈관성 치매환자 ‘뇌혈관질환 줄기세포 시술‘ 임상 참가자 모집【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불시에 찾아오는 뇌혈관질환.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터지면 ‘뇌출혈’로 발생한다.줄기세포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은 국내대학병원들과 함께 뇌조직에 손상을 입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뇌혈관질환에 재생의학 줄기세포 치료를 적용, 임상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인한 회복 장애 환자로, 혈관성치매가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약물치료에도 경감이 미미하여 증상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만 75세 미만 환자가 그 대상이다.이번 연구는 ‘혈관성 치매 환자에 대한 자가혈액 유래 줄기세포의 효과’로 자가혈액에서 세포를 선별적으로 분리하여 뇌로 흘러가는 혈관에 주사, 신경보호 효과 및 뇌기능 회복 등을 통한 치매 증상 개선을 살필 예정이다.이번 임상에는 안전성 높은 줄기세포 추출을 위해 FDA등록 및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허가를 받은 미라셀의 첨단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와 BSC를 사용해 조혈모줄기세포와 사이토카인 등 각종 성장인자를 투여하게 된다.줄기세포는 내 몸 안에 존재하고 있는 원조 세포다. 손상된 조직을 원래의 기능으로 회복하게 만드는 뛰어난 재생능력이 특징이다. 줄기세포 주입 시 뇌혈관으로 이동한 세포들이 뇌혈관 내피 손상을 재생하고 기존 혈관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임상시 자가 줄기세포 사용으로 부작용이 없으며, 비용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2022.08.23[기사 원문보기] 

3022.06

[보도자료]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 줄기세포시장 대중화 선도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 줄기세포시장 대중화 선도- 환자 혈액·골수서 조혈모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 선별적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 미라셀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 위한 의료진 정기교육 등 다양한 지원”[라포르시안 정희석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2009년부터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특히 미라셀 줄기세포추출 기술은 앞서 ▲연골결손(2012년) ▲중증하지허혈(2013년) ▲급성심근경색(2014년) 등 질병 치료법을 신의료기술에 직접등재, 식품의약품안전처·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지난해 2월에는 혈액·골수에서 줄기세포를 선별적으로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해 낼 수 있는 첨단 세포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보건신기술 NET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지난 5월 정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보건의료 관련 건강·진단분야 대표기업으로도 선정됐다.뿐만 아니라 GMP, ISO 13485·ISO 9001, 유럽 CE 인증을 비롯해 세포추출 기술특허 22건을 국내외 출원하는 등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MEX 2022)에서 스마트엠셀2를 소개하고 줄기세포 효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스마트엠셀2는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원심분리용기를 포함한 골수 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로 환자 본인 몸에서 뽑아낸 골수 및 혈액을 최소 조작·원심 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바이오 재생의료기기.전혈대비 농축량이 4~6배에 달하며 혈액에서 ‘조혈모줄기세포’(CD34+),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한다. 또한 세포 수는 1회 최대 약 29억 셀로 1시간 이내 분리 추출부터 시술까지 가능하고, 세포 생존율의 경우 최대 약 99%에 달한다.더불어 공기 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변형 가능성을 차단하고 세포활성유도 LED가 장착된 디지털 기기로 외관 디자인도 훌륭하다.미라셀은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ellpia Global Platform·CGP) 멤버십으로 국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줄기세포 분리기술 및 시술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이전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이 가능하도록 의료진 정기교육과 지원사업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줄기세포는 뛰어난 재생력으로 중증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것은 물론 미분화세포로 손상된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고, 오래돼 기능이 떨어진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바꿔주는 역할도 한다.신현순 미라셀 대표는 “줄기세포는 혈관·피부 등 신체 조직을 재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세포 수뿐만 아니라 회수율·생존율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살아있는 셀이 얼마나 주입됐는지 여부에 따라 치료 성공여부가 결정지어지는 만큼 생물학적 제조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미라셀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자체기술로 개발한 첨단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를 통해 줄기세포시장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KOAMEX 2022를 통해 다수의 병의원과 계약체결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미라셀의 독보적인 기술로 줄기세포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기사 원문 보기

2922.06

[보도자료] 미라셀, CGP아카데미 개최

미라셀, CGP아카데미 개최‘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주식회사(대표 신현순)가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Cellpia Global Platform/이하 CGP)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 주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으로 CGP 핵심 멤버이자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주앤클리닉 최경희원장이 이론 강의와 실습을 맡았다.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는 미라셀이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를 위해 지난 2019년에 발족, 정기적으로 교육 진행 및 여러 병의원 의료진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이번 CGP아카데미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으로 이론 교육에 이어 질의응답, 의견교환을 마치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피부재생 라이브 시술이 이뤄졌다.최경희 원장은 노화로 인한 얼굴 전체와 목에 주름 형태에 따른 주입법에 대한 상세 실습으로 이마, 미간, 눈 밑 주름, 팔자주름을 비롯해 부분적으로 꺼진 볼, 목주름 등의 피부에 줄기세포를 주입함으로써 피부재생이 이뤄지고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관심도 높은 주제로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번 아카데미에는 부산과 광주 등 지방에서도 CGP멤버 원장들이 대거 참석해, 줄기세포 시술 노하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CGP아카데미에서 피부재생 시술에 사용된 줄기세포는 첨단재생의료 생물학적 제조기술로 보건복지부의 보건신기술 NET(제179호) 인증을 획득한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추출했다.미라셀은 국내외 병의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시술을 위해 교육 뿐 아니라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GGP멤버십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과 연계된 멤버십으로 국내외 줄기세포 특화 병·의원들과 기술적,학술적 교류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확대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신현순 대표는 “향후 유럽 최대 규모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는 세계미용성형학회 임카스(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월드 콩그레스 등국제 학회에 한국의 CGP멤버 원장님들이 직접 참여, 유럽의료진들에게 줄기세포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학술강의를 펼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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