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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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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06

[보도자료] 軍장병도 줄기세포 치료 받는다

軍장병도 줄기세포 치료 받는다미라셀 개발 줄기세포 추출기조달청 '공공 혁신제품' 선정군병원 등 공공의료 납품추진국군 장병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첨단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줄기세포 전문 기업 '미라셀'은 이들이 개발한 '골수·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가 지난달 18일에 조달청에서 혁신 제품 공공성 평가 적합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정부는 공공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혁신성을 갖춘 제품을 국가 차원에서 계약해 공공기관에 지원하는 혁신 제품 지정 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미라셀은 공공기관과 수의 계약을 통해 줄기세포 추출기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신현순 미라셀 대표(사진)는 "보건신기술 인증을 받은 제품을 공공병원에 납품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국군의무사령부 산하 국군병원과 도입 여부를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미라셀의 줄기세포 추출기기가 국군병원에 납품되는 것으로 결정되면 훈련 중 외상을 입었거나 만성 통증을 호소하는 군 장병들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 대표는 "지금까지 치료 혜택을 받지 못해 안타깝게 퇴역했던 군인들이나 장기간 입원했던 군 장병들에게 줄기세포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면 국방력에 도움이 되고, 치료 기간과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미라셀은 국군병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공공의료기관에도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군 장병 외에 경찰, 소방공무원들도 줄기세포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미라셀이 개발한 골수·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 '스마트엠셀2'는 미국 하버드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한 '스마트프렙'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화 제품으로 꼽힌다.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와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 분리된 줄기세포를 대량으로 추출해주는 장비로 순천향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다.미라셀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등 9개 부처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 대표는 혁신기업 선정을 발판 삼아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꾀하고 있다. 정부의 금융지원을 받아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공장을 증설하는 등 생산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미 미라셀은 13개국과 비밀유지협약서(NDA)를 체결하고 계약 세부내용을 협의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내 국가를 비롯해 중동, 동남아시아 등 국가가 포함돼 있다. 신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40개국에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존의 미국 제품보다 제품의 성능은 우월하면서도 가격경쟁력이 있다는 장점으로 적극적 수출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박윤균 기자]▶ 기사 원문 보기

0921.06

[동아일보] 미라셀, 건강-진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

미라셀, 건강-진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줄기세포 추출기 독자개발미국산 대체 ‘국산화’ 성공난치성 질환 치료 새길 열어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됐다. 미라셀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혁신기업 국가대표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등 9개 부처가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한 뒤 각종 지원을 통해 미래 핵심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제도다. 2020년 7월 30일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결정된 기업 지원 제도다.미라셀은 복지부가 정한 선정 기준에 따라 보건 신기술, 의료기기, 혁신형 제약 분야에서 ‘건강·진단 혁신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미라셀은 2009년 미국 하버드대 세포추출 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이다. 2017년 ‘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다.특히 이 기술을 토대로 201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해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스마트프렙(SmartPReP2) 키트를 대체할 스마트 엠셀2(SMART M-CELL2) 키트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의 실험 결과 스마트프렙과 성능을 비교했을 때도 동등 그 이상의 성능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엠셀2는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로 현재 국내외 주요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미라셀의 신현순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이고 파킨슨병, 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다시 신체에 주입하는 치료술”이라며 “오래된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새롭게 재생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신체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혁신기술로 인정받은 스마트 엠셀2는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 기술이다. 혈액에서는 조혈모줄기세포(CD34+)를,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해내는 ‘골수·혈액줄기세포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이다. 세포 수는 1회에 약 29억 셀로 1시간 이내에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 생존율은 무려 80∼98%에 달한다. 세포 변형 가능성을 차단시킨 자동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스마트 엠셀2는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발광다이오드(LED)를 장착해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시켰다. 음성 지원까지 완비해 바이오헬스케어 첨단의료기기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1986년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결손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복지부 인증까지 받았다. 이 밖에 GMP, ISO13485, ISO9001, CE유럽연합통합규격 인증, 세포추출 기술 특허출원 22건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 기사 원문 보기

0121.06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 전념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미라셀(대표 신현순)은 1일 산업부, 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3회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산업부, 중기부, 과기정통부, 복지부, 해수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해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해 파격적인 금융지원 등을 통해 미래 핵심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지난 2020년 7월 30일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의결하면서 시작됐다.1차 32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회차에는 247개를 선정했고, 이번에 321개 기업이 선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까지 각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모두 1000개+α를 선정할 방침이다.미라셀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선정기준에 따라 보건신기술, 의료기기, 혁신형 제약 분야에서‘건강·진단 혁신 기업’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미라셀은 2009년 미국 하버드대학 세포추출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2017년 ‘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개발에 성공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 기술을 토대로 2018년 미국 하버드대의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해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스마트프렙(SmartPReP2)과 키트를 대체하는 스마트 엠셀2(SMART M-CELL2)와 키트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분당서울대병원의 실험 결과 스마트프렙과 성능을 비교했을 때도 동등 그 이상의 성능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엠셀2는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분리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로 현재 국내외 주요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신현순<사진>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 파킨슨, 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이어 “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다시 신체에 주입하는 치료술이다”며 “오래된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새롭게 재생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신체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혁신기술로 인정받은 스마트엠셀2는 생물학적 약제물제조기술로 혈액에서는 조혈모줄기세포(CD34+)를,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해내는‘골수·혈액줄기세포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이다. 세포수는 1회에 약 29억셀로 1시간 이내에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 생존율은 무려 80~98%에 달한다.공기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세포 변형가능성을 차단시킨 자동화시스템이 특징이다. 스마트엠셀2는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시켰으며 음성지원까지 완비해 바이오헬스케어 첨단의료기기의 조건을 완벽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지난 1986년에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결손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보건복지부 인증까지 받았다. 이 밖에도 GMP, ISO13485, ISO9001, CE유럽연합통합규격 인증, 세포추출 기술 특허출원 22건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기사 원문 보기

0121.06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1일 회사 측에 따르면 미라셀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3회차에 선정됐다. 이번에는 321개 기업이 선정됐다.미라셀은 복지부 선정 기준에 따라 보건신기술·의료기기·혁신형 제약 분야에서 ‘건강·진단 혁신 기업’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9년 미국 하버드대학 세포추출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후 2017년 ‘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다. 또 지난 2018년 미국 하버드대의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해 전 세계에 수출 중인 스마트프렙과 키트를 대체하는 스마트 엠셀2와 키트를 독자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신현순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 파킨슨,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986년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결손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보건복지부 인증까지 받았다.김시영 기자 kimsy@asiatoday.co.kr▶기사 원문 보기

0121.06

[이데일리]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 기사 원문 보기[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산업부, 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3회차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산업부, 중기부, 과기정통부, 복지부, 해수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해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해 파격적인 금융지원 등을 통해 미래 핵심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지난 2020년 7월 30일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의결하면서 시작됐다. 1차 32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회차에는 247개를 선정했고, 이번에 321개 기업이 선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까지 각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모두 1,000개+α를 선정할 방침이다.미라셀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선정기준에 따라 보건신기술, 의료기기, 혁신형 제약 분야에서‘건강·진단 혁신 기업’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미라셀은 2009년 미국 하버드대학 세포추출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2017년 ‘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개발에 성공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다.특히 이 기술을 토대로 2018년 미국 하버드대의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해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스마트프렙(SmartPReP2)과 키트를 대체하는 스마트 엠셀2(SMART M-CELL2)와 키트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분당서울대병원의 실험 결과 스마트프렙과 성능을 비교했을 때도 동등 그 이상의 성능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엠셀2는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분리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로 현재 국내외 주요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신현순 대표는“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 파킨슨, 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다시 신체에 주입하는 치료술이다”며 “오래된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새롭게 재생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신체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혁신기술로 인정받은 스마트엠셀2는 생물학적 약제물제조기술로 혈액에서는 조혈모줄기세포(CD34+)를,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해내는‘골수·혈액줄기세포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이다. 세포수는 1회에 약 29억셀로 1시간 이내에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 생존율은 무려 80~98%에 달한다. 공기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세포 변형가능성을 차단시킨 자동화시스템이 특징이다. 스마트엠셀2는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시켰으며 음성지원까지 완비해 바이오헬스케어 첨단의료기기의 조건을 완벽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지난 1986년에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결손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보건복지부 인증까지 받았다. 이밖에도 GMP, ISO13485, ISO9001, CE유럽연합통합규격 인증, 세포추출 기술 특허출원 22건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0121.06

[MBN] 미라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미라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기사 원문 보기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정부가 선정하는‘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습니다.미라셀(대표 신현순)은 1일 산업부, 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3회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산업부, 중기부, 과기정통부, 복지부, 해수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해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해 파격적인 금융지원 등을 통해 미래 핵심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지난 2020년 7월 30일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의결하면서 시작됐습니다.1차 32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회차에는 247개를 선정했고, 이번에 321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까지 각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모두 1000개+α를 선정할 방침입니다.미라셀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선정기준에 따라 보건신기술, 의료기기, 혁신형 제약 분야에서‘건강·진단 혁신 기업’중 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미라셀은 2009년 미국 하버드대학 세포추출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2017년‘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개발에 성공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특히 이 기술을 토대로 2018년 미국 하버드대의대 면역연구소에서 개발해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스마트프렙(SmartPReP2)과 키트를 대체하는 스마트 엠셀2(SMART M-CELL2)와 키트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분당서울대병원의 실험 결과 스마트프렙과 성능을 비교했을 때도 동등 그 이상의 성능으로 나타났습니다.스마트 엠셀2는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분리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로 현재 국내외 주요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신현순 대표는 "국가대표 혁신기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희귀난치성 질병은 물론 파킨슨, 난치성 만성 신부전증 등을 과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활짝 열렸다"고 밝혔습니다.신 대표는 이어 "줄기세포 시술은 자신의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다시 신체에 주입하는 치료술이다"며 "오래된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새롭게 재생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신체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혁신기술로 인정받은 스마트엠셀2는 생물학적 약제물제조기술로 혈액에서는 조혈모줄기세포(CD34+)를,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해내는 '골수·혈액줄기세포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입니다. 세포수는 1회에 약 29억셀로 1시간 이내에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 생존율은 무려 80~98%에 달합니다. 공기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세포 변형가능성을 차단시킨 자동화시스템이 특징입니다.스마트엠셀2는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시켰으며 음성지원까지 완비해 바이오헬스케어 첨단의료기기의 조건을 완벽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한편, 지난 1986년에 의료산업을 시작한 미라셀은 2007년부터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약제물 제조기술은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결손 등의 질병 치료를 돕는 신의료기술로 보건복지부 인증까지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GMP, ISO13485, ISO9001, CE유럽연합통합규격 인증, 세포추출 기술 특허출원 22건으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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