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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전문 플랫폼
Cellpia Global Platfrom

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줄기세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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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물학적약제물 제조 원천기술력 보유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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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03

미라셀, ‘2021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 개최

[미라셀, ‘2021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 개최]27일 ‘안면스캐폴더와 줄기세포 리프팅’ 주제로 강연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가 지난 27일 ‘안면스캐폴더와 줄기세포 리프팅’을 주제로 ‘2021 CGP아카데미’를 개최했다.박은수 성형외과 전문의(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 과장)가 강사로 나섰으며, 안면스캐폴드와 줄기세포 리프팅을 주제로 이론교육 후, 60여 분간 혈액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 리프팅 라이브시술 및 실습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대중적인 주제로 지난 회차에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던 ‘줄기세포를 이용한 탈모치료’에 이어, 이번 ‘안면스캐폴더와 줄기세포 리프팅’ 강의 역시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줄기세포 실리프팅은 피부의 탄력도와 근육량을 고려해 미용용 PDO-Thread를 삽입 후, 줄기세포 이식을 병행한다. 줄기세포가 근육과 피부층의 탄력을 강화시켜 노화된 피부가 젊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카데미 참석자의 호응 또한 뜨거웠다.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Cellpia Global Platform/ 이하 CGP)는 줄기세포 재생의학 관련 기술과 지식을 공유,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 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 치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19년도에 설립해 운영 중이다. CGP아카데미는 줄기세포교육 대표의료기관인 ‘셀피아의원’을 비롯해 ‘글로벌 플랫폼 멤버십’에 가입돼 있는 여러 병의원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논의하는 자리다.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이란 국내외 병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제공하는 체계적인 전문 메디컬 멤버십을 뜻한다. 신현순 대표는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를 통해, 첨단 의료기기와 의료기술 공유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안전한 줄기세포 치료의 전문화를 위해 재생의학 의료기술 성장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16006628988240&mediaCodeNo=257&OutLnkChk=Y

1821.03

[세종로국정포럼] 난치성 퇴행성 질병과 줄기세포 치료법

[세종로국정포럼 정회원 소개] 난치성 퇴행성 질병과 줄기세포 치료법이호수기자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줄기세포 치료법’은 노화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난치성 퇴행성 질병을 치료하기에, 생명 연장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줄기세포’는 신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의 세포형태로 발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세포를 말한다.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이나 세포의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하며, 무한대로 증식할 수 있는 자가증식 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체 여러 조직과 장기로 분화가 가능하며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기여한다.세종로국정포럼 줄기세포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순 미라셀 대표는 1986년에 의료산업으로 줄기세포 사업을 시작하여, 2009년 생명을 존중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그간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한국내 전문학회, 대학병원 의료진들과 협력 임상연구를 거듭하면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줄기세포 치료방법을 개발하고,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앞장서오고 있다.특히 ‘미라셀’은 줄기세포 치료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2011년 3월 국제 컨퍼런스를 주최, 하버드 등 국내외 의학박사 약 700명을 초청해 각 진료과목별 이론 및 시술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으며,.또한 국내 최초로 골수줄기세포, 중간엽줄기세포와 조혈모줄기세포 치료법을 도입해 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 연골 재생, 골유합, 탈모, 성형, 성의학까지 국내 식약처와 복지부에서 승인을 얻어, 전국의 500여개 병·의원에서 시술중이다.줄기세포는 끝없이 반복 분열하는 세포로, 손상된 조직이나 기관을 스스로 찾아가재생하는 능력이 있어 질병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기에, 줄기세포 전문 셀피아의원은 배양 과정 없이 줄기세포 성장인자를 추출해 농축시키는 차별화된 치료를 하고 있다.혈관 내의 줄기세포를 채취한 뒤 활성화가 가능한 세포만을 분리 추출해, 다시 체내로 넣어 줄기세포의 활성도를 높여주게 되면서 면역력은 물론,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켜 증상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는 방법이다.지금은 코로나 19시대를 맞아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자가면역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NK면역세포 검사를 하면 자가면역을 체크할 수 있어 질병도 미리 예방할 수 있다.▶기사 원문 보기 http://www.peoplekorea.press/View.aspx?No=1534026

1720.07

미라셀,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홈쇼핑 출시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홈쇼핑에 ‘면역세포 줄기세포 추출 및 보관 서비스’를 런칭해 관심을 모은다. ‘세포추출 및 보관 서비스’란 질병 발생 시 치료를 위해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여러 업체에서 세포보관 관련 분야에 참여하고 있지만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가는 것은 미라셀이 최초다. 미라셀은 국내 최초로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을 신의료기술로 등재하고 보건복지부 고시를 받았으며, 그 외 6개의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을 추가로 등재시킨 줄기세포 전문기업이다.  줄기세포는 지금까지 소수의 특혜처럼 사용돼 왔지만 미라셀의 서비스는 렌탈사와 협력해 부담 없는 가격(월 6만2000원/60개월)으로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와 미래의 건강지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검사도 함께 무료로 지원한다. 미라셀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의 IDI 면역연구소가 개발한 세포추출 기술력을 도입해 하버드의 기술력으로 세포들의 정확한 밀도를 계산해 최적의 세포를 추출해 보관한다. 회사 관계자는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는 물론 다량의 성장인자들과 줄기세포를 치료 부위로 이동시키는 신호물질 SDF-1α까지 추출, 보관한다”고 말했다. 이 세포 보관 서비스 상품은 언제든지 필요할 때 국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배양과정을 거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배양 세포는 유전자 변형 위험성과 감염 가능성이 있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국내외에서 시술이 불가했지만 이 부분을 해소시켰다. 또한 고객 개개인 별로 셀카운트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우수한 세포를 액체질소탱크에 20년간 동결 보관하고 이후 보관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이 세포 보관 서비스 상품은 미라셀 바이오연구소에서 직접 보관하며 보관 중 변질, 파손, 분실 등에 대해 DB손해보험에 최대 2억원 보상이 가입돼 있다. 미라셀 신현순 대표는 “질병 극복과 건강한 삶에 대한 사명감으로 가입·보관·사용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세포추출 및 보관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방송은 올레TV ch.44, SK브로드밴드 ch.31, LG U+ ch.36, 스카이라이프 ch.30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기사원문 링크: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8293&thread=22r05

1720.07

이화의료원,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 구축

▲ ⓒ이화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허브(R&BD HUB)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이화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B동 6층 및 10층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관 개소식 및 입주 기업 공동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는 ▲이화의료원 ▲이화여대 ▲이화의대가 주축으로 산·학·연·병이 함께 국제적인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산학 협력 입주 기업을 모집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B동 6, 7층에 이화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클러스터 산학협력관을 구축했다. 산학협력관은 6층 BT(Bio Technology) 기업관, 7층 IT(Information Technology) 기업관으로 구성됐으며 입주 기업들에게는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의 공용 연구 장비 연계 지원(장비 사용 교육 실시), 실험동물실 이용, 편의시설 이용,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이뤄진다. 입주기업은 ▲이와이어라이너 주식회사(전윤식) ▲㈜스키아(이종명) ▲셀미트 주식회사(박길준) ▲미라셀(주)(신현순) ▲바스테라 주식회사(강상원) ▲주식회사 넥시온바이텍(서정택 김성욱) ▲㈜아이큐어비앤피(최영권) ▲시너지에이아이 주식회사(신태영) ▲㈜뉴로소나(서선일) ▲㈜마이체크업(이항구) 등이다. 이화의료원과 10개 입주 기업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신약 개발 임상 연구 협력 ▲기초의학 연구 및 산업화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 사항 등을 협약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글로벌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허브로 도약할 이화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클러스터 산학협력관에 합류한 기업들을 환영한다”며 “의료기술 사업화 및 연구개발 업무 활성화를 통해 바이오·의료 사업의 선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근빈 기자 ray@newdailybiz.co.kr 기사원문 링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08/2020070800139.html

1720.07

첨단세포 줄기세포로 당뇨 합병증 치료나선다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당뇨병 인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당뇨 합병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보통 우리 몸의 심장과 가장 먼 발끝에서부터 상처가 나면 방치하기 쉬운데 이런 무관심이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에게는 특히 위험하다.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은 주로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는데 그로 인해 상처치유가 잘 되지 않고 상처 부위가 커지게 되며 회복이 어렵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지를 절단하게 되고 의족 생활을 하게 되는데 실비보험이 없는 사람들은 큰 치료비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환자달은 치료비 부담을 줄이면서 첨단세포 치료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임상을 진행하면서 치료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시술비는 약 550만원으로 국고지원비는 일반인에게는 100만원, 차상위계층은 156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관계자는 “첨단세포 줄기세포(스마트프렙)는 자가재생능력과 분화능력을 갖추고 있어 폐·간·신장·피부 등 신체 어느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며 “염증을 줄이고 손상된 조직 및 혈관을 재생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등 혈관 질환들을 치료하는 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는 첨단세포 시스템으로 추출한 줄기세포와 혈관 네피세포를 치료하는 CD34+, 성장인자 등을 포함하는 토탈 첨단세포를 많은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들의 다리동맥혈관 주변 근육에 주사하여 치료한 논문을 발표해 이 질환을 앓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연 교수,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 등 한정된 병원에서 진료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실험에 참여를 희망하는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 환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작성해 미라셀 본사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원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9120662579811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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