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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향신문]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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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21일 “국제미라줄기세포은행에 이어 스마트스템셀 주식회사와 제휴해 줄기세포 보관 사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혈액·골수와 지방조직으로부터 분리되는 줄기세포, 면역세포, 그리고 이들이 분비하는 성장인자 등을 포함하는 셀뱅킹(세포은행)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월등한 세포 회수율은 물론 유익한 성장인자들이 함께 농축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DNA분석, 세포건강도 검사뿐 아니라 생체나이검사, 텔로미어(염색체 말단부분)검사 등을 통해 질병이나 노화 정도를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셀뱅킹이란 건강한 세포를 은행에 맡기듯 보관해두는 것을 말한다. 나중에 암에 걸렸을 때 자신의 세포를 활용해 치료하게 된다.

윤리적 문제가 없는 재생치료방법 중 하나이다. 셀뱅킹 보관기간은 30~40년 정도이다. 

               

미라셀은 전국 네트워크 병원과 협력해 뱅킹 후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태국, 베트남, 홍콩,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서 미라셀 주식회사의 세포보관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효순 기자 anytoc@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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