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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앙일보 2020.04.02]


많은 국민들이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면역력 강화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줄기세포로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한 사례가 발표되면서 줄기세포가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내다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코로나19가 기온이 올라가고 비가 내리면 생존에 불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렇다고 종식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여름이 되면 상대적으로 추워지는 남반구에 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고 다시 겨울이 되면 북반구에 퍼질 수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 실험 결과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에어로졸에서 3시간 이상,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스틸 표면에서 3일 이상, 카드 보드지 표면에서 24시간 이상, 구리 표면에서 4시간 이상 생존했다고 보고했다.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이 되면 코로나19 확산이 어느 정도 주춤해질 수도 있겠지만 결코 안심할 수는 없다. 평소에 면역력을 길러두어 어떠한 바이러스도 이겨낼 수 있는 체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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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채취하여 줄기세폴르 추출하는 과정]


줄기세포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 의료진은 “최근 연구 결과들을 보면, 줄기세포는 자가재생 및 다능성 분화능력을 갖추고 있어 신체 어느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으며 자신의 혈액, 골수, 지방 등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자신의 몸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부작용이 적게 활용해볼 수 있다.”며 “특히 줄기세포와 그 엑소좀에 들어있는 각종 성장 인자들을 정맥 주사로 투여하면 자신의 신체에서 손상된 조직에 스스로 찾아가는 호밍 효과(homing effect)에 의하여 손상부를 재생하고 조직 면역세포 간 소통에 의한 면역증진 유도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이러한 줄기세포 시술은 면역력 강화 기대뿐 아니라 혈관 강화와 통증치료 및 피부 재생 등을 목적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충분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 고 덧붙였다.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