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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 혁신기업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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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1일 회사 측이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산업부, 중기부, 과기정통부, 복지부, 해수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해 산업별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한다. 
파격적인 금융지원 등을 통해 미래 핵심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지원제도이다. 
1차 32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회차에는 247개사를 선정했고, 이번에 3차로 321개 기업이 선정됐다.


미라셀, 건강·진단 분야 혁신기업 뽑혔다
미라셀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선정기준에 따라 보건신기술, 의료기기, 혁신형 제약 분야에서‘건강·진단 혁신 기업’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2009년 미국 하버드대 세포추출기술을 도입해 출범한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2017년‘최소 조작 줄기세포 분리 증폭 원천기술’개발에 성공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기술을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 기술을 토대로 스마트 엠셀2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스마트 엠셀2는 신체에서 뽑아낸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분리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로 현재 국내외 주요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공기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세포 변형가능성을 차단시킨 자동화시스템이 특징이다. 
스마트엠셀2는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시켰으며 음성지원까지 
완비해 바이오헬스케어 첨단의료기기의 조건을 제대로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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