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R

PR

보도자료, 교육자료, 홍보활동과 공지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보도자료

코로나19 속 빛난 K-헬스케어 "한단계 올라서는 계기 되길"


19일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시상식 개최
미라셀주식회사·레인보우앤네이처코리아는 식약처장상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대한민국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의료산업 수준을 한 단계 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신현순 미라셀주식회사 대표(왼쪽)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KG타워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제8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대상’에 
참석해 혁신의료기기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19일 서울 중구 KG타워 지하1층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제8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서유성 순천향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시상식의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0곳의 의료기관 및 관계 기업이 수상했다.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은 헬스케어 산업 분야 우수 의료기관 및 관련 업체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에게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택하는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데일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후원했다.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식회사는 ‘스마트엠셀2’(SMART M-CELL2)와 키트를 독자 개발해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 혁신의료기기 부문을 수상했다. 스마트엠셀2는 세계 1위 수준 세포생존율과 회수율을 제공하는 줄기세포 추출장비다. 
미라셀은 지난 5월 정부에서 추진 중인 ‘혁신기업 국가대표’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