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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라셀, ‘골수줄기세포 추출 테크닉’ 주제 CGP아카데미 개최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지난 28일
‘골반 해부학의 이해와 골수줄기세포 추출 테크닉’을 주제로 CGP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ZOOM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줄기세포교육 대표의료기관인 셀피아의원의 원장이자 
정형외과전문의인 정찬일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골반 해부학에 대해 설명 후 골수 수집방법 및 그에 따른 결과의 차이에 대해 1시간 동안 이뤄진 교육. 사전촬영동의를 거친 
실제 환자의 골수줄기세포 추출 관련 일련의 과정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아 진행했다.


골수줄기세포는 보건복지부인증 보건신기술을 획득한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SMART M-CELL2)’ 골수줄기세포 전용키트 BmSC를 사용해 농축&분리했다.
스마트엠셀2는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시스템으로 현재 국내 주요 병원에서 진료과목별로 사용 중이다.


이번 미라셀의 CGP아카데미 ‘골수줄기세포 추출 테크닉’ 강의는 고퀄리티의 줄기세포를 보다 안전하게, 
살아있는 세포를 골수에서 많은 양 획득할 수 있도록 핵심 노하우를 전수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정 원장은 교육에서 “후방 장골능에서 특수 트로카를 이용해 안전하고 통증이 없도록 추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장요인대와 상둔피신경을 피해 기구를 삽입해야 하며, 복와위 자세에서 시술시 장골의 후하방 또는 전상방 전위 여부를 판별, 
바늘의 내.외 회전 변위를 체크하여 정확한 자세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골수 추출 테크닉 교육은 신청단계에서부터 CGP멤버 병의원 의사들의 관심이 높았다. 
혈액과 달리 골수추출의 경우 난이도 높은 기술을 요하는데다, 추출방법에 따라 얻어낼 수 있는 줄기세포의 양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치료시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추출해 주입해야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 만큼,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CGP멤버 의사들과의 열띤 토론의 장이 이어졌다.


미라셀의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Cellpia Global Platform/ 이하 CGP)는 멤버십에 가입돼 있는 여러 병의원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에 앞장서고 질병 치료에 기여하기 위해 미라셀 주식회사가 
지난 2019년 발족, 병의원 의료진들과 매번 다양한 주제로 활발하게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제공한다.


GGP멤버십은 국내 뿐만 아니라 Global과 연계된 멤버십으로 국내&해외의 줄기세포 대표기업들과 기술적, 학술적 교류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늘려나가고 있다. 미라셀은 이번 비대면 ZOOM 아카데미를 계기로 해외교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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