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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
30억 투자 화순백신산업특구 생산공장 건립 


-바이오기업 유일 DUPEX 참가 
-2022년 IPO 기술 특례 상장 눈 앞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대표 신현순)이 지난 11월 4일 '2021 화순국제백신포럼' 협약식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로 구성될 화순백신산업특구 
생산공장 건립 등에 30여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미라셀은 세포치료 줄기세포 의료기기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이번 협약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고용 확대에도 적극 기여하게 된다. 


1986년에 의료산업을 시작한 이래 2009년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미라셀(주)’.
미라셀은 십수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살려 자체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바이오재생의료기기 
‘스마트엠셀(Smart M-cell)2’로 국내 줄기세포 시장의 대중화를 열어가고 있다. 


‘스마트엠셀2’은 소량으로 존재해 분리가 어려운 ‘줄기세포’를 선별적 분리를 통해 다량 추출 해낼 수 있는 최첨단 세포추출 시스템이다. 
세포 분리 중 세포끼리 부딪히거나 자극으로 인해 활성화 되버리면, 체내에 주입해도 죽은 세포로 간주되기 때문에 싱싱하게 
살아있는 세포 그대로를 고스란히 추출해내는 기술력이 가장 중요한데. ‘스마트엠셀2’는 이와 같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켜 
2021년 2월 보건복지부 NET 보건신기술 인증 및 식약처 허가를 받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원심분리용기를 포함한 골수 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 스마트엠셀2와 세계 1위 제품인 
美스마트프렙과 성능 비교 실험 결과, 동등 그 이상으로 나타나 현재 미라셀의 바이오재생의료기기는 국내 주요 병원에서 진료과목별로 사용 중이다. 


미라셀은 지난 10월 19일 개최된 ‘2021 DUPEX KOREA 아시아 국방전시회’에 바이오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군관계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DUPEX KOREA’는 70여 개국의 국방부 장관, 참모총장, 방사청장 등 군 및 안보 관련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는 25년 역사의 국제 행사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스마트엠셀2’는 군 장병들의 훈련 중 생길 수 있는 외상이나 만성 통증에 줄기세포 치료로 빠른 회복을 기대, 
재생의학으로 국방력에 기여 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미라셀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서울에 이어 지난 10월 ‘KIMES 부산’에도 참가해 
다수의 병·의원들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영남권 지방 소도시까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켰다.  
미라셀은 CGP(Cellpia Global Platform)를 통해 멤버십에 가입돼있는 병의원들과의 네트워크로,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60여 곳의 CGP 병의원들은 서울 강남을 비롯 수도권 외에도 전국 유명 거점 도시에 정형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등 
진료과목별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미라셀은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치료를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Total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미라셀은 2022년 본격적인 IPO 기술 특례 상장을 앞두고 도약, 바이오업계 선두권 진입으로 활발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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