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R

PR

보도자료, 교육자료, 홍보활동과 공지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보도자료

미라셀, ‘자가골 이식·골수분리농축 시술 테크닉’ 주제 CGP 아카데미 개최
정형외과 전문의 정찬일 원장 강사로 나서 진료·시술법 설명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자가골 이식·골수분리농축 시술 테크닉’을 주제로 
글로벌 플랫폼(CGP)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줄기세포 교육 대표 의료기관인 셀피아의원 원장이자 정형외과 전문의인 정찬일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CGP 멤버 병의원 의료진에게 실제 진료와 시술법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골반 해부학과 골수 수집방법 및 그에 따른 결과의 차이 드잉었다.


정 원장은 강의 이후 수술실에서 사전 동의를 거친 실제 환자의 골수줄기세포 추출 과정을 생생하게 진행했다. 
이때 사전 강의한 내용을 토대로 반드시 지켜야할 것과 세세한 것 등을 설명해 강의를 들은 의료진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골수줄기세포는 보건복지부인증 보건신기술을 획득한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SMART M-CELL2)’ 
골수줄기세포 전용키트 BmSC를 사용해 농축·분리했다. 스마트엠셀2는 골수 혈액을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장비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 주요 병원에서 진료과목별로 사용 중이다.


정 원장은 “후방 접근법으로 특수 트로카를 이용해 쉽고 안전하며 통증, 출혈, 신경손상 등의 부작용 없이 
추출하는 것이 포인트다”라며 “특히 장요인대와 상둔피신경을 피해 기구를 삽입해야 하며 복와위 자세에서 
시술시 장골의 후하방 또는 전상방 전위 여부를 판별, 바늘의 내·외 회전 변위를 체크해 
정확한 타깃 포인트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골수 추출 테크닉 교육은 신청 단계에서부터 CGP 멤버 병의원 의사들의 관심이 높아 실제 신청자보다 
많은 의료진들의 참여가 있었다. 혈액과 달리 골수추출의 경우 난이도 높은 기술을 요하는 데다, 
추출방법에 따라 얻어낼 수 있는 줄기세포의 양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미라셀의 CGP 아마테미는 멤버십에 가입돼 있는 여러 병의원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에 앞장서고 
질병 치료에 기여하기 위해 미라셀 주식회사가 지난 2019년 발족, 병의원 의료진들과 
매번 다양한 주제로 활발하게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제공한다.


안상준 기자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