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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라셀, ‘줄기세포 첨단의료기기’ 들고 ‘KIMES 2022’ 참가


최소 조작으로 원심분리 통해 다량의 줄기세포 추출


미라셀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2’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1, 3층 A, B, C, D홀 전관과 그랜드볼룸에서 ‘키메스,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는 곳(KIMES, Where New Hope Begins)’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미라셀의 ‘스마트엠셀(Smart M-cell)2’는 최소 조작으로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 자동 분리된 다량의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최첨단 재생의료 바이오기기다.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원심분리용기를 포함한 골수 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와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로 인증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줄기세포가 연골결손을 비롯한 통증의학, 예방의학, 전신 헬스케어에 무궁무진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료진과 의료산업 관계자의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미라셀의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GP)은 멤버십에 가입돼 있는 여러 병의원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한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기술이전·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미라셀의 CGP 병의원들은 서울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외에도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전국 유명 거점 도시에 정형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등에 대거 포진해 있다”고 설명했다.


안상준 기자 ans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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