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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 의료기술 연구개발’ 미라셀,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스마트엠셀2’ 개발 업적 높이 평가 받아”


미라셀(주) 신현순대표가 지난 3월 10일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2’ 개막식에서 신의료기술 연구개발 활동으로 
의료기기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키메스 전시회에서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기기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의료기기 산업발전 및 수출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에 미라셀은 줄기세포추출 첨단시스템 ‘스마트엠셀2’로 신의료기술 연구개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아 산자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별적 줄기세포 수집이 가능한 시스템 ‘스마트엠셀(Smart M-cell)2’는 내 몸에서 뽑아낸 골수ㆍ혈액을 
최소조작, 원심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자동분리된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재생의료기기다. 


미라셀은 스마트엠셀2로 보건복지부로부터 NET 보건신기술 인증을 받았으며, 정부 혁신기업 국가대표(건강/진단 분야)로 선정됐다. 
이미 국내 주요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사용 중인 미라셀의 줄기세포 추출시스템은 최근 정부로부터 
‘혁신제품 지정 인증’을 받아, 조달청을 통해 국공립병원 등 국가기관에도 납품할 수 있게 됐다. 


미라셀은 국내 최초로 연골결손, 급성심근경색, 중증하지허혈(당뇨병성) 자가줄기세포치료술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 4건을 직접 등재했으며, EU국가 2건 외 15개 국가에서 다수의 특허 출원을 보유하고 있는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미라셀 신현순대표는 “15년 넘게 줄기세포만을 연구하고 치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 세포의 생존율과 회수율, 세포 건강도를 높이기 위해 세계 최초로 LED 레이저를 장착했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라며 “정부로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대표는 “고령화 사회에서는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 헬스케어, 질병치료까지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만큼, 
미라셀의 독보적인 기술을 세계 바이오재생시장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라셀은 지난 2월 아랍헬스페어 참가를 시작으로 상반기에는 2022 코스모프로프 이태리 볼로냐 전시회(4/29~5/2)와 
브라질 상파울로 의료기기 전시회(5/17~20)에 부스 참가해 스마트엠셀2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줄기세포연구소도 운영 중인 미라셀은 국내 대학병원들과 조기치매 등 줄기세포를 활용한 
난치성질환 치료 연구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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