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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미라셀, 해외시장 확대 위해 이탈리아, 
중동 거쳐 파리 박람회 참가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 전세계에 알린다!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자체 연구 개발한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는 선별적으로 다량의 줄기세포 수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해 2월 보건복지부에서 
‘보건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1시간 이내 회당 약 29억셀(cell) 분리 추출이 가능하며, 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 LED를 장착한 첨단 바이오기기로 국내 주요 병원에서 치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미라셀은 스마트엠셀2로 전세계 바이어와 컨택하기 위해 6월 3일~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의료기기박람회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IMCAS World Congress) 2022’에 참가한다.


미라셀은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 ‘스마트엠셀2’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열렸던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2022(5월 17일~20일),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2(4월 28일~5월 1일)에도 부스 참가, 
바이오업계 및 의료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는 중동시장 본격 진출도 눈 앞에 두고 있다. 
신현순 대표는 지난 1월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계약 협의를 위해 지난 4~5월에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 두바이를 방문해 연이은 계약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라셀은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GP) 멤버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맺고 전문적인 줄기세포 의료기술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과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 등을 제공한다.


신현순 대표는 “현재 스마트엠셀2는 유럽CE 인증을 거쳤으며,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도 진행 중”이라며, 
“국제적 표준을 만족시키는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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