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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라셀, CGP아카데미 개최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 주식회사(대표 신현순)가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Cellpia Global Platform/이하 CGP)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 주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으로 CGP 핵심 멤버이자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주앤클리닉 최경희원장이 이론 강의와 실습을 맡았다.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 아카데미는 미라셀이 전문적인 줄기세포 치료 및 연구를 위해 지난 2019년에 발족, 
정기적으로 교육 진행 및 여러 병의원 의료진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CGP아카데미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테크닉 교육으로 이론 교육에 이어 질의응답, 
의견교환을 마치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피부재생 라이브 시술이 이뤄졌다.


최경희 원장은 노화로 인한 얼굴 전체와 목에 주름 형태에 따른 주입법에 대한 상세 실습으로 이마, 
미간, 눈 밑 주름, 팔자주름을 비롯해 부분적으로 꺼진 볼, 목주름 등의 피부에 줄기세포를 주입함으로써 
피부재생이 이뤄지고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관심도 높은 주제로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부산과 광주 등 지방에서도 CGP멤버 원장들이 대거 참석해, 줄기세포 시술 노하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CGP아카데미에서 피부재생 시술에 사용된 줄기세포는 
첨단재생의료 생물학적 제조기술로 보건복지부의 보건신기술 NET(제179호) 인증을 획득한 
미라셀의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추출했다.


미라셀은 국내외 병의원에 보다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시술을 위해 교육 뿐 아니라 기술이전, 
의료장비 세팅과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GGP멤버십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과 
연계된 멤버십으로 국내외 줄기세포 특화 병·의원들과 기술적,학술적 교류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를 
확대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신현순 대표는 “향후 유럽 최대 규모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는 
세계미용성형학회 임카스(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월드 콩그레스 등
국제 학회에 한국의 CGP멤버 원장님들이 직접 참여, 유럽의료진들에게 줄기세포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학술강의를 펼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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