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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 줄기세포시장 대중화 선도



- 환자 혈액·골수서 조혈모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 선별적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
- 미라셀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 위한 의료진 정기교육 등 다양한 지원”


[라포르시안 정희석 기자]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은 2009년부터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특히 미라셀 줄기세포추출 기술은 앞서 ▲연골결손(2012년) ▲중증하지허혈(2013년) ▲급성심근경색(2014년) 등 
질병 치료법을 신의료기술에 직접등재, 식품의약품안전처·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2월에는 혈액·골수에서 줄기세포를 선별적으로 분리 농축해 다량 추출해 낼 수 있는 
첨단 세포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2’(SMART M-CELL2)로 보건신기술 NET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지난 5월 정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보건의료 관련 건강·진단분야 대표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GMP, ISO 13485·ISO 9001, 유럽 CE 인증을 비롯해 세포추출 기술특허 22건을 국내외 
출원하는 등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MEX 2022)에서 
스마트엠셀2를 소개하고 줄기세포 효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스마트엠셀2는 ‘선별적 분리가 가능한 원심분리용기를 포함한 골수 혈액 줄기세포 추출기기’로 
환자 본인 몸에서 뽑아낸 골수 및 혈액을 최소 조작·원심 분리를 통해 농축시켜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추출해주는 바이오 재생의료기기.


전혈대비 농축량이 4~6배에 달하며 혈액에서 ‘조혈모줄기세포’(CD34+), 골수에서는 ‘중간엽줄기세포’를 
추출한다. 또한 세포 수는 1회 최대 약 29억 셀로 1시간 이내 분리 추출부터 시술까지 가능하고, 
세포 생존율의 경우 최대 약 99%에 달한다.


더불어 공기 접촉이 불가한 클로즈드 시스템으로 변형 가능성을 차단하고 세포활성유도 
LED가 장착된 디지털 기기로 외관 디자인도 훌륭하다.


미라셀은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ellpia Global Platform·CGP) 멤버십으로 국내외 병의원 의료진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CGP는 국내외 병의원에 줄기세포 분리기술 및 시술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이전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줄기세포 시술이 가능하도록 의료진 정기교육과 지원사업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줄기세포는 뛰어난 재생력으로 중증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것은 물론 미분화세포로 손상된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고, 오래돼 기능이 떨어진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바꿔주는 역할도 한다.


신현순 미라셀 대표는 “줄기세포는 혈관·피부 등 신체 조직을 재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세포 수뿐만 아니라 회수율·생존율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살아있는 셀이 얼마나 주입됐는지 여부에 따라 치료 성공여부가 결정지어지는 만큼 
생물학적 제조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라셀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자체기술로 개발한 첨단 바이오재생 의료기기 
‘스마트엠셀2’를 통해 줄기세포시장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KOAMEX 2022를 통해 다수의 병의원과 
계약체결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미라셀의 독보적인 기술로 
줄기세포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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