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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자료

미라셀, 조기 경도 치매 줄기세포 임상시험 모집


줄기세포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은 19일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팀과 치매에 

관한 줄기세포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0~40대의 젊은 조기 치매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약물에만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미라셀과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이 조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미라셀은 설명했다.

이번 임상은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는 통로인 혈관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시험이다. 혈관이 망가지면 

모든 뇌질환의 변형 이상 증상을 유발하는 만큼, 혈관에 CD34+와 혈소판, 사이토카인, 

VGEF 성장인자들을 뇌로 직접 전달하는 통로에 주입하게 된다.


이번 임상시험은 ‘혈관성 치매 환자에 대한 자가 혈액 유래 줄기세포의 효과 (전향적 무작위적 대조군 연구)’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혈관성 치매 환자 임상 연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질환이나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등 위험인자를 관리하는 것 외에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는 상태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이들에게 자가 혈액에서 세포를 선별적 분리하여 

안전한 경로로 체내에 주입해 신경학적 예후 신경보호 효과 및 치매 증상 개선을 살필 예정이다.


이번 연구에 사용될 줄기세포 추출은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의 주도하에 미라셀이 

개발한 재생의료 바이오시스템 SMART M-CELL2와 BSC를 사용해 이루어진다.

신현순 대표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인증을 받은 스마트엠셀2와 BSC는 한국뿐 아니라 

EU국가 허가를 통과한 시스템”이라며 “이 기기를 사용해 최대 98%의 우수한 생물학적 분자와 세포를 

선별적으로 추출해 바로 살아있는 세포를 안전한 경로로 주입하기 때문에 부작용 염려가 없다”고 전했다.



임상 시험 대상자는 기초검사 진행 후 선정되는데, 혈관성 치매가 3개월 이상 지속되고 

현재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경감이 미미하며, 증상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40~70대의 조기치매 환자가 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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