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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자료

미라셀, ‘스마트엠셀2’ 유럽 이어 중동 공략 나선다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줄기세포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유럽 시장 흥행 성공에 이어 아랍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라셀은 24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Arab Health 2022)’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두바이국제의료기기전시회는 1976년에 개최돼 47회를 맞는 중동 최대의 의료기기전시회이며 

세계 4대 의료기기전시회로 작년 기준 64개국에서 참가해 11만명이 참관했다.


미라셀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첨단 바이오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인 

스마트엠셀2(SMART M-CELL2)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셀피아 글로벌 플랫폼(Cellpia Global Platform/이하 CGP) 멤버십으로 국내외 병의원 닥터, 의료진들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맺고 전문적인 줄기세포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CGP는 국내외 병원에 

안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치료를 위해 교육과 기술이전, 의료시스템 세팅 및 마케팅까지 제공한다.


신현순 대표는 “독일에서 진행된 전시회에서 유럽CE인증을 획득한 미라셀의 바이오 줄기세포 시스템과 건선 등 

치료 효과에 흡족함을 표한 바이어들의 계약 수주가 이뤄졌다”며 “유럽에서 이뤄낸 성과를 중동에서도 

이어나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FDA를 비롯, 세계 특허를 40여 개국에서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매출 전망은 밝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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