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기업 간 거래)와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로 연결되는 줄기세포 전문 커뮤니티 플랫폼 출시로 셀닥을 통해 환자들이 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미라셀은 최근 재생의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 신의료기술로 줄기세포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높아지며 수요가 늘어난 반면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에 착안해 앱 개발에 나섰다.
미라셀 신현순 대표는 “2007년부터 미라셀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비롯해 탈모, 피부, 성형까지 줄기세포 리버스 에이징으로 국민 건강에 기여해왔다.
셀닥은 ‘세포 전문 닥터’라는 의미의 개인 맞춤형 토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줄기세포 시술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셀닥의 연계 병원들은 모두 검증된 줄기세포를 사용하며 정량 시술을 원칙으로 한다.
신 대표는 “높은 세포 생존율과 회수율의 스마트엠셀을 사용 중인 병의원이 셀닥에서 메디컬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의사들과 소비자들의 기대가 크다”며
셀닥을 통하면 전국 어느 병원에서나 퀄리티 높은 동일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셀닥은 무릎 관절염 치료를 비롯해 피부, 탈모, 항노화 등 스마트엠셀만의 차별화된 줄기세포 추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셀닥 입점 병의원은 앱에서 실시간 키트 주문 및 재고 확인도 가능하다.
셀닥 가입비는 무료이며 공동 구매도 진행해 병원에 혜택을 제공한다. 앱은 안드로이드로 출시됐으며 iOS용도 약 한 달 뒤에 오픈 예정이다.
미라셀의 줄기세포 효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예방의학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라셀은 메디컬 전문 플랫폼인 ‘셀피아글로벌플랫폼(CGP)’을 통해 그리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스마트엠셀을 사용 중인 40여 개국의 해외 병원과 줄기세포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신 대표는 “셀닥은 의료관광 플랫폼의 역할도 수행해 외국인 환자들도 가입 병원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라셀은 줄기세포와 세포 치료를 위한 선두 기업으로 식약처의 최다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