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croll down

Press Release

보도자료

청담리투의원 김재림 원장, ‘줄기세포·PRP 토탈 안티에이징’ 최신 지견 발표

'대한임상항노화의학회 제20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세포 생존율·농축도 극대화한 미라셀 ‘스마트엠셀’ 임상 적용 사례 소개




지난달 3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임상항노화의학회 제20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청담리투의원(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김재림 원장이 연자로 나서 
‘줄기세포 및 PRP를 활용한 피부·탈모·전신 토탈 안티에이징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피부 노화 개선뿐 아니라 탈모, 조직 재생, 만성 염증 조절 등 다양한 건강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재생의학 기술의 임상적 가능성이 소개됐다.

김재림 원장은 먼저 PRP에 포함된 주요 성장인자인 PDGF(혈소판유래성장인자), VEGF(혈관내피성장인자), TGF-β(형질전환성장인자), EGF(상피세포성장인자), IGF-1(인슐린유사성장인자)의 
생물학적 기능을 설명했다. 이들 성장인자는 손상 조직의 회복을 촉진하고 콜라겐 합성 및 혈관 신생을 유도해 피부 재생과 상처 치유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말초혈액 유래 CD34+ 조혈줄기세포가 주변분비 신호(Paracrine Signaling)를 통해 조직 재생을 활성화하는 기전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줄기세포가 직접 조직으로 분화하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분비해 주변 세포의 회복을 유도하는 방식이 재생 효과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원장은 최근 발표된 다수의 메타분석과 무작위 대조연구(RCT)를 근거로 자가 농축 줄기세포와 성장인자 치료가 피부 탄력 향상, 주름 개선, 피부 두께 증가, 탈모 완화 등에서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배양 과정을 거치지 않는 자가세포 기반 재생치료의 핵심 경쟁력으로 ▲세포 생존율(Viability) ▲세포 농축도(Concentration) ▲무균 안전성(Sterility) ▲재현성(Reproducibility) 등 
네 가지 요소를 꼽았다.

김 원장은 “같은 환자의 혈액이나 골수를 사용하더라도 세포 분리 및 농축 기술에 따라 확보되는 유효 세포 수와 품질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는 최종 치료 효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라고 설명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미라셀의 줄기세포 분리·농축 시스템인 ‘스마트엠셀(SMART M-CELL)’의 임상 적용 사례도 소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이중 농축(Double Extraction) 기술을 적용해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고 세포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장비다.

발표에 따르면 스마트엠셀은 총 유핵세포(TNC), CD34+ 줄기세포, 혈소판 농축 효율뿐 아니라 재생 과정에 관여하는 성장인자 분비량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김 원장은 “자가줄기세포와 PRP를 활용한 치료는 피부 미용을 넘어 탈모 개선과 조직 재생, 혈관 신생 촉진, 만성 염증 관리 등 보다 폭넓은 건강 관리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재생의학 기반 안티에이징 치료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림 원장은 피부 재생과 리프팅, 콜라겐 재생 치료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와 의료진 교육을 통해 재생의학 분야 최신 임상 연구와 치료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노화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생의학 기술이 생활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Contact us

SITEMAP